수의7급 1명, 전산9급 1명, 지적9급 1명 총 3명 채용
서울시, 20일 모집공고 홈페이지 등에 게재

서울시, 중증장애인 3명 일반직 공무원으로 채용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중증장애인 3명을 경력경쟁채용시험으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중증장애인에 해당하는 경우에 응시할 수 있으며, 장애 유형에 따른 제한은 없다. 수의7급, 전산9급은 응시요건 자격증이 있어야 하고, 지적9급은 자격증 종류에 따라 관련분야 경력도 있어야 한다.

응시원서는 5월 3일~9일까지 7일간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접수 가능하다. 6월 17일 서류전형 합격자가 확정되면 6월 29일 면접시험을 거쳐 7월 15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AD

민수홍 서울시 인사과장은 “시는 상대적으로 고용 여건이 열악한 중증장애인의 공적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선발 이후에도 보조공학기기, 근로지원인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