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5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이 맑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5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바라본 하늘이 맑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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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규민 기자] 화요일인 19일은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4∼13도, 낮 최고기온은 17∼26도로 예보됐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22도를 기록하겠다.

대기가 매우 건조해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남이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강원 영서·충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과 경기 서해안,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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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남해 0.5∼1.0m로 예측된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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