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모델들이 농협유통 창립 27주년 기념 '함께해서 더 큰 착한가격' 행사용 과일을 소개하고 있다.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모델들이 농협유통 창립 27주년 기념 '함께해서 더 큰 착한가격' 행사용 과일을 소개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충북·대전·부산경남유통과 통합 후 맞이하는 창립 27주년을 기념해 '함께해서 더 큰 착한가격'을 주제로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양재·창동·청주·대전·부산·전주점 등 총 39개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점포에서 주요 농축수산물 할인과 경품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21일부터 24일까지 우리 농축수산물 대표 품목을 선정해 최대 53%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연다. 창립행사 전 기간 동안 '매일 매일 쏟아지는 착한가격'을 통해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더는 행사를 진행한다.

수박, 참외, 감자, 한우등심, 특란30구, 활전복, 국물용멸치 등 고객이 선호하는 농축수산물 할인과 함께 행사카드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현대자동차 캐스퍼, LG 스탠바이미 TV, 쿠쿠 전기밥솥, NH멤버스 포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총 2700명에게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AD

농협유통 관계자는 "통합 농협유통으로 맞이하는 첫 창립 행사인 만큼 최고 품질의 농축수산물을 준비했다"며 "계속되는 물가상승으로 인해 부담이 커진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더는 데 앞장서는 농협유통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