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건설부문 소재지 방배권역의 저소득 취약가정 대상 온기꾸러미 전달
각 가정에 식료품, 학용품 등 맞춤형 생필품 연말까지 매월 전달 예정
민영학 건설부문 대표 등 임직원 참여 통해 그룹 나눔철학 실천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민영학 대표(왼쪽)와 직원들이 온기꾸러미를 전달하는 모습.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민영학 대표(왼쪽)와 직원들이 온기꾸러미를 전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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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온기꾸러미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민영학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이 집중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온기꾸러미 전달 봉사활동은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지난해부터 실시한 지역 돌봄 봉사활동이다. 사무실이 위치한 서초구 방배권역의 저소득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구의 부족한 생필품을 임직원들이 직접 구매해 각 가구에 전달하는 비대면 봉사활동이다.

지난해에는 홀몸 노인가구, 조손 및 한부모 가정 등 총 10가구를 선정해 지원했다. 올해는 아동, 청소년 양육 중심의 한부모 가정 7가구를 선정했다. 활동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로 계획하고 있다. 취약 가구 선정 등은 서초구 방배동 소재 까리따스방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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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대표는 최근 활동에 참여한 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작은 활동이나마 이웃들에게 보탬이 된다니 보람을 느낀다"면서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역시 진성성과 지속성을 가지고 임직원의 참여를 통해 그룹의 나눔철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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