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탈핵대선연대가 14일 서울시청 인근에서 ‘우리 동네 핵발전소 건설, 찬성하십니까’ 캠페인을 하고 있다. 캠페인은 주요 대선후보들의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등 원전 공약을 규탄하기 위해 열렸다. 탈핵대선연대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강남역, 여의도 현대백화점, 홍대입구역, 광화문 등에서 캠페인을 할 예정이다. 시민들에게 본인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 핵발전소가 들어서는 것에 대해 찬반을 묻는 방식으로 한다. 2022 탈핵대선연대는 환경운동연합과 에너지정의행동 등 전국 73개 환경관련 시민단체들이 연합해 결성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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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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