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뉴스]‘2022년 성동형 ESG정책종합계획’ ESG인식 확산, 제도화, 민관협력, 추진사업 선정 구체화 ·총 9억9000만 원 규모 ‘성동형 ESG 실천사업’공모로 공공과 기업, 주민의 협치와 협업 추진...중랑구, 디딤돌 멘토링으로 지역 대학생과 초중고생 잇는다...마포구, 시니어 세대 취업 내비게이션 ‘50+ 행복아카데미’ 운영...영등포구, 누구나 어디서나 함께 배우고 만드는 ‘영등포 마을대학’ 개강...송파구 ‘원어민 화상영어 교실’ 운영...서대문구, 인터넷으로 등록기준지 변경, 출생, 개명 등 6종, 우편으로는 이를 포함해 혼인, 입양, 이혼, 사망 등 34종 신고 가능...영등포구, 6만4601개 전체 사업장 사업체 조사

지난해 서울숲 언더스탠드애비뉴 소셜벤처 EXPO의 정원오 성동구청장

지난해 서울숲 언더스탠드애비뉴 소셜벤처 EXPO의 정원오 성동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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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2022년 성동형 ESG 정책 종합계획’을 수립,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기후위기, 양극화 등 인류 사회의 지속가능성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는 국제적인 공감 속에서 먼 미래에 도래할 위기에 대한 당위적 경고 정도로 느껴졌던 ‘지속가능성’이 최근에는 가장 첨예한 가치, 급박한 현실문제로 다가오며 ‘ESG’가 기업 및 공공에서의 핵심 경영전략으로 전면에 내세워지고 있다.

이에 구는 '현재와 미래를 품는, 지속가능도시 ESG 성동'이란 비전 아래 현재 세대에서부터 미래세대까지 포용하는 조화롭고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마련해 ESG 인식확산 및 의견수렴과 조례정비 등 제도화와 민관협력, 중점 추진사업 선정의 4대 추진방향을 설정했다.


먼저 구민들을 대상으로 ESG 관련 교육을 실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ESG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우수제안을 구정에 반영하는 등 ESG 개념을 널리 홍보, 구민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성동구만의 특성을 고려한 평가지표를 개발해 ESG 적용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은 물론 앞서 마련한 '성동구 지속가능발전기본 조례'(‘21.7.)를 상위법('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맞게 개정하여 지속가능발전 사업의 근거규정도 명확히 할 예정이다.


지역 내 협의체를 활용한 민·관 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지역 내 ESG실천 기업과 MOU체결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ESG 사회공헌 실천을 돕는 ‘함께해요! ESG’ 프로젝트를 추진해 기업들과 촘촘한 연계로 ESG정책의 빠른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커피박 재활용사업’ 등 각 사업부서에서 시행하는 E(환경), S(사회), G(협치)분야 25개 사업을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해 관련 정책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특히 구는 비영리 민간단체, 대학, 연구기관, 환경분야 소셜벤처 및 기업, 사회적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성동형 ESG 실천사업’을 공모, 민관 협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실천사업 및 기술 연구개발 등 ESG 관련 전반적인 사업을 내용으로 모집하는 총 9억9000만 원 규모 공모사업은 공공과 기업, 주민 3자의 협치를 통해 ESG가 온전히 구현될 수 있도록 하며 이들의 협업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제 ESG는 반드시 필요한 행정패러다임”이라며 “더 나은 미래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지속가능도시를 구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더 나아가 “ESG 실천을 통해 도시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성동구 ‘성동형 ESG정책’ 수립 지속가능 도시 조성 원본보기 아이콘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이 멘토로 참여하는 ‘중랑 디딤돌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랑 디딤돌 멘토링’은 구에 거주하는 대학생 멘토단이 진로와 진학 준비를 고민하는 초중고생 멘티들에게 학습지도와 진로상담, 학과 소개 등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멘토링은 학습지도와 진로상담이 이루어지는 ‘학습·진로상담 멘토링’, 멘토들의 다양한 전공 소개와 학과 체험이 진행되는 ‘전공 심화 멘토링’, 멘토들의 대학을 탐방해 보는 ‘대학 탐방 멘토링’까지 총 3가지 분야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중랑 디딤돌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초중고생들이 학업에 도움을 받는 동시에 현실적인 진로 상담으로 진로 고민을 해결하고 진로 탐색의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대학생들에게는 지식을 나누고 베풀며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랑 디딤돌 멘토링’은 지난해 하반기 멘토 106명, 멘티 220명이 참여한 바 있다. 2022년 상반기 멘티 모집은 신청 시작 하루 만에 마감될 정도로 구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마포시니어클럽 바리스타 과정

마포시니어클럽 바리스타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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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앞두거나 은퇴 후 인생 2막을 위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년들은 “나에게 맞는 직업이 무엇이 있을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취업이 필요한 지역 내 시니어 세대에게 청춘 2막 설계를 위한 ‘2022년 50+ 행복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50+세대의 나이는 만50세부터 만64세까지다. 1월31일 기준 마포구에는 7만 853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는 마포구 인구 5명 중 1명꼴인 셈이다.


구는 의학 기술의 발달로 평균 기대 수명은 늘어나고 있지만, 4차 산업 발달로 급변하는 경제 상황과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조기 퇴직한 50+세대의 경제적·심리적 두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포시니어클럽(관장 최철호)을 통해 ‘50+ 행복아카데미’를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50+ 행복아카데미’는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은퇴한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은퇴 후 인생에 대한 초기 상담부터 정보제공, 직종체험, 직업훈련을 통해 궁극적으로 취업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서비스다.


주요 사업으로는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직업체험 아카데미 ▲원데이클래스 및 열린강좌 등이 있다.


올해는 지난해 예산인 4500만 원보다 2000만 원 증가한 6500만 원의 예산을 지원, 지역 내 기관과 협약을 맺어 ▲제과제빵 자격증 ▲요양보호사 자격증 ▲베이비시터 양성 과정 등 다양한 활동을 추가했다.


참여 자격은 만50세에서 만64세의 마포구 거주민이며, 참여 방법은 마포시니어클럽(동교로8길 58)을 방문해 개인별 적성 찾기, 은퇴 후 인생에 대한 이해 등 초기 상담을 받으면 된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마포50플러스행복아카데미’를 통해서도 온라인 상담이 가능하다.


마포시니어클럽에서 2016년 출범한 ‘리위쿠키’ 사업단은 현재 12명의 베테랑 시니어 제과제빵사가 쿠키와 머핀 등을 생산해 카페 34곳에 납품을 하고 있다.


이외도 시니어 바리스타가 활동하는 ‘카페리’도 노고산점 등 4곳을 운영 중이다.


구는 2020년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을 신청한 상태, 올해는 ‘마포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3개년 계획’을 수립했다.


‘With(Worthy, Interesting, Together, Healthy) 100세, 고령친화도시 마포’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10대 영역에서 37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노인층으로 진입함에 따라 이와 관련한 대책이 절실한 상태”라며 “50+ 행복아카데미를 통해 은퇴가 아닌 ‘청춘2막’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동구 ‘성동형 ESG정책’ 수립 지속가능 도시 조성 원본보기 아이콘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구민이 주인이 되는 영등포 마을대학의 2022년 1학기 과정을 시작하며 강좌별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영등포 마을대학은 주민의 배움을 지원, 함께 성장하고 공유하는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추진해 온 영등포 대표 주민주도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주민들이 능동적으로 학습에 참여할 뿐 아니라 동아리 활동, 토론회 등을 통해 지식과 지혜를 공유해 배움의 깊이를 더한다. 더 나아가 재능기부로 배움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도시의 토대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2년 1학기 영등포 마을대학은 YDP미래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한다.오는 3월부터 시민학부, 커리어개발학부 강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시민학부에서는 근거리 평생학습 공간인 ‘마을대학 캠퍼스’를 지역 주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YDP학습디자이너양성과정’을 운영한다. 기존의 탑다운 방식의 강좌가 아닌 주민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원하는 곳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프로젝트를 통해 기획된 프로그램은 올 하반기 영등포 내 권역별 마을대학 캠퍼스에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선보일 예정이다.


‘YDP학습디자이너양성과정’은 평생학습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주민 24명을 모집, 온라인 면접을 거쳐 수강 대상이 확정된다. 과정 이수 후에는 향후 영등포 마을대학 및 YDP미래평생학습관 학습매니저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커리어개발학부에서는 나만의 에세이를 만들어보는 1인 출판 클래스 ‘일상기록집 1기 나의 취미’ 과정을 운영한다. 1인 출판의 노하우를 비롯 글쓰기 기초, 디자인 기획, 마케팅 등 다양한 현장 중심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울러 은퇴 이후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의 경력개발을 위한 ‘YDP뭐든지학교’도 첫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YDP뭐든지학교’에서는 새내기 예비 강사를 대상으로 학습자와 소통 방법, 강의 스킬, 강의 시연 및 컨설팅 등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후 수료자에 한해 YDP재능나눔 프로그램으로 연계,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등포 마을대학 강좌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평생교육-영등포 마을대학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최종 선발된 수강생은 각 전공별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 재료비는 별도 발생할 수 있다. 강좌에 따라 교육기간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청 미래교육과 평생교육사업팀으로 문의하거나 영등포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영등포 마을대학이 자기 발전과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학습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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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코로나19로 증가하는 비대면 학습 수요에 대비, 구민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2 송파쌤 원어민 화상영어’ 교실을 운영한다.


구는 2018년 화상영어 교육전문 업체 건우애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매년 구민들에게 저렴한 수강료로 온라인 화상영어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구비 5000만 원을 투입, 기존 할인가보다 수강료 부담을 더욱 줄여 저소득층에게는 100% 전액 무료 수강, 일반구민에게는 교육비 20%를 지원한다.


대상은 송파구에 주소를 둔 초·중·고 학생을 비롯한 청소년과 성인이다. 수강생은 원어민 강사와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만나 수준별 화상 회화 학습이 가능하다.


일반구민의 1개월 기준 수강료는▲1:1수업 5만6000원(시중가 11만9000원) ▲1:2수업 4만원(시중가 8만9000원) ▲1:3수업 2만8000원(시중가 3만5000원)이다.


구는 1기 학생, 청소년 수강생을 2월까지 모집해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 간 수강을 지원한다. 향후 2기(4월), 3기(6월), 4기(8월), 5기(10월) 역시 모집해 연말까지 기수 당 2개월 간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성인은 기수 당 1개월 수업과정으로 매달 신청 받는다.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송파구 홈페이지 또는 학습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송파구 원어민 화상영어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교육이 활성화되면서 교육격차 심화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다”면서 “앞으로도 송파만의 교육지원체계 ‘송파쌤(SSEM)’을 활용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 누구나 교육격차나 공백 없이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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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일환으로 ‘비대면 가족관계등록신고’ 활성화 계획을 연중 추진한다.


이는 인터넷과 우편을 이용한 비대면 신고 방법을 널리 알려 민원인들의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가족관계등록신고 시 인터넷으로는 ▲등록기준지 변경 ▲출생 ▲개명 ▲국적취득자의 성·본 창설 ▲가족관계등록 창설 ▲가족관계등록부 정정 등 6종에 대한 신고가 가능하다.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 접속해 신고서를 작성, 제출하면 등록기준지 관할 구청이 처리한다. 단, 인터넷 출생신고는 아기가 태어난 병원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다르므로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우편으로는 인터넷 신고 가능 민원을 포함해 혼인, 입양, 이혼, 사망 등 총 34종에 대한 신고를 할 수 있다.


해당 신고서와 첨부 서류를 송부하면 접수지 관할 구청이 처리한다. 우편 이용 시에는 등기 발송이 권장된다.


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관할 서울서부지방법원과 지역내 병원 및 동주민센터 등에 비치하고 가족관계등록에 대한 문의가 있을 때 비대면 신고 방법을 상세히 안내한다. 또 홈페이지와 소식지, SNS 등 구 홍보 매체를 통해서도 이를 알린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비대면 민원 서비스 활성화로 주민 안전과 편의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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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지역 내 산업 활동을 수행하는 전체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1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조사’는 통계청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통계조사 사업으로, 결과는 정책 수립과 평가, 학술연구 및 지역개발 계획의 기초자료 등으로 폭넓게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지역 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로 총 6만4604개다. 3월6일까지 124명의 조사 요원이 사업체명,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등 8개 항목에 대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상은 통계청의 기업통계등록부(SBR)를 바탕으로 선정했다. 특히 전자상거래, 프리랜서, 1인 미디어 등 사업구조의 변화에 따라 사업장이 별도로 없는 사업체도 조사 대상에 포함했다.


또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활용해 조사용 지도를 개편하는 등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조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감안, 총관리자와 조사지원관리자를 방역관리자로 지정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 현장조사와 비대면 조사를 병행 실시한다.


비대면 조사는 온라인을 활용한 모바일과 우편 등을 통해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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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수집된 자료는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고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사용되는 만큼 정확한 조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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