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올해 '친환경 자동차' 2632대 보급‥ 역대 최대 물량
2040년까지 친환경 자동차 보급률 58% 달성 목표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춘천시가 올해 역대 최대 물량의 친환경 자동차를 보급한다.
춘천시는 "2022년 친환경 자동차 보급 계획을 수립했다"며 3일 이같이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업비 515억 원으로, 보급 대수는 전기자동차 2027대, 수소자동차 605대 등 총 2632대다.
이는 2014년 이후 가장 많은 친환경 자동차를 보급하는 규모다.
춘천시의 친환경 자동차 보급 대수는 2014년부터 2021년까지 3056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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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앞으로 2~3월 중 사업공고 후 친환경 자동차 보급 신청 등 절차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도시 구현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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