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여행전문 기자] 쌀쌀한 초겨울 날씨를 보인 10일 오후 서울 남산은 절정의 가을을 맞고 있다. 예년보다 못한 단풍이지만 가는 가을이 아쉬운 듯 남산 둘레길은 울긋불긋 핏빛 단풍숲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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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여행전문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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