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연중 최대 쇼핑축제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 오는 15일까지 인천지역 소상공인 온라인몰 '인천직구' 할인행사를 펼친다.


인천의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입점·판매수수료 없이 운영되는 인천직구는 지역 화폐 '인천e음' 앱(APP) 연동 모바일 쇼핑몰로, 이번 기간에 인천e음카드로 결제하면 캐시백 혜택이 기존의 두 배인 20%로 늘어난다.

매일 오전 10시엔 선착순으로 장바구니 쿠폰(2500원/ 5000원/ 1만원)이 지급되며, 소상공인 판매제품 구매시 추가로 20% 포인트백이 적용되는 등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반값 특가, 구매인증 시 1만 포인트 증정, 퀴즈 이벤트(굿즈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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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천직구 입점을 원하는 인천지역 중소제조기업은 카카오채널 또는 인천TP 마케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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