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내달부터 ‘생활법률 아카데미’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내달부터 두드림 서구평생학습관에서 똑똑하게 살아가는 ‘생활법률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생활법률 아카데미’는 광주준법지원센터와 함께하며 광주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변호사 2명이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바탕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강의주제는 ▲의료사고 시 알아두어야 할 것!(5일) ▲교통사고 대처법(12일) ▲빚도 상속이 된다.<상속법>(19일) ▲부동산 거래할 때 이것만은 꼭 챙겨라(26일)이며 순서는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번 수업은 서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개인 인증 후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또 두드림 서구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하며,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온라인교육으로 변경될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수업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사건 사고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학습자 맞춤형 평생교육 운영으로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두드림 서구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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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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