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연 광물공사 사장, 광해광업공단 초대 사장으로 내정
[세종=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다음 달 10일 출범하는 한국광해광업공단 초대 사장으로 황규연 현 광물자원공사 사장이 내정됐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황 사장을 초대 사장으로 내정하고, 조만간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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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내정자는 전북 남원 출생으로 한양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에서 정책과학을 전공했다.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 산업기반실장 등을 거쳐 2016년부터 3년6개월간 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을 지낸 뒤 지난 3월 광물자원공사 사장에 취임했다. 황 내정자는 공단 출범과 함께 3년 임기를 시작한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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