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산삼엑스포 홍보하기 위해 개그맨 손헌수 청년회장이 떴다!
청년 일꾼 개가수 손헌수, 산삼엑스포 홍보 위해 지곡면 방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청년회장 캐릭터로 유명한 미남 개가수(개그맨+가수) 손헌수 씨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을 기원과 홍보를 위해 지곡면사무소와 개평마을을 방문했다.
손 씨는 방송촬영을 위해 함양을 방문해 지곡면사무소와 개평마을을 둘러보고,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현수막을 들고 사진을 찍어 본인의 SNS에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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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가수 손헌수 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국민에게 신곡 빵빠레로 활발한 활동 중이며, 어르신들의 아이돌 청년 일꾼 손헌수 씨의 이번 함양 산삼엑스포 홍보활동이 함양군과 엑스포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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