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창훈 서울 금천경찰서장이 지난 3일 백산지구대 독산2동 자율방범대를 찾아 2021년 상반기 베스트자율방범대 인증서를 수여하고 유공 대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서울 금천경찰서 제공

전창훈 서울 금천경찰서장이 지난 3일 백산지구대 독산2동 자율방범대를 찾아 2021년 상반기 베스트자율방범대 인증서를 수여하고 유공 대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서울 금천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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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서울 금천경찰서는 백산지구대 독산2동 자율방범대가 올해 상반기 베스트자율방범대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과는 서울지역 428개 자율방범대 가운데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과 민·경 협력치안 활동이 우수한 8곳을 선정했다.

1998년 창단된 독산2동 자율방범대는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 범죄예방을 위해 범죄예방관리구역 내 여성안심귀갓길 및 골목길 순찰 활동 등으로 베스트자율방범대에 선정됐다.


김일남 독산2동 자율방법대장은 "앞으로도 독산2동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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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훈 금천경찰서장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자율방범대에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 경찰의 든든한 협력자로 지속적인 활동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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