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코로나로 실직·폐업 한 자 공공일자리 제공 … 13일까지 모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2차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으로 취업 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이다.
백신접종 지원사업, 생활 방역 등 2개 유형 8개 사업에 64명을 선발하며 1일 4시간씩 최대 3개월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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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참여를 원하면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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