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서울, 경기를 비롯한 수도권에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가 1주일 연장된 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수도권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서울, 경기를 비롯한 수도권에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가 1주일 연장된 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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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거제·양산·남해 각 1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명, 조사 중 1명, 남해·진주 지인 관련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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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210명(입원 166명, 퇴원 5027명, 사망 17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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