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치경찰위원회, 전면시행 앞두고 도민중심 한걸음 더
조만형 위원장, 전라남도 노인회관 방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내달 1일 자치경찰제의 전면시행을 앞두고, 노인보호 대책 관련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난 18일 전남 노인회관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위원회는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지역경비 등 자치경찰 사무에 관한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기능을 갖는다.
조만형 위원장은 배기술 전라남도 노인회장과 자치경찰제 출범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원활한 자치경찰 사무 수행을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시책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사회적 약자의 생생한 목소 리를 귀담아듣는 현장 방문을 앞으로도 쭉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 위원회는 ‘도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미래 행복한 전남’이라는 비전을 내걸고 도민중심의 전남형 자치경찰제를 만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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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형 위원장은 “고령자 교통사고 감소와 노인학대 예방 및 신고체계를 갖춰 어르신들이 안심 할 수 있는 전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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