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1950 초콜릿 제품 '한라벗'

한라산1950 초콜릿 제품 '한라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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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한라산1950가 기존 제주 관광상품과는 다른 제품들로 주목 받고 있다.


한라산1950은 제주 성산의 한 작은 마을 컨테이너박스에서부터 시작했다. 제주를 대표하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제주의 상징이자 중심인 한라산을 모티브로한 한라산빵 출시가 현재 한라산 초콜릿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특히 한라산1950은 한라산을 3D 입체로 틀을 디자인하고 제작해 제주의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초콜릿을 생산하는 등 기존 제주 관광상품과 차별화되는 제품이 특징이다.


한라산1950은 카카오 선별에서부터 분쇄, 가공 등 모든 제조 과정을 투명하고 정확하게 관리하고 있다. 청정 제주라는 이름에 걸맞게 별도의 화학처리나 화학첨가물 없이 제주가 원산지인 재료를 담아 건강하고 순수한 초콜릿을 만들고 있다.

주재료인 초콜릿은 에콰도르산 카카오를 사용하며 콜롬비아, 멕시코 코타키나 발루 등 카카오빈의 재배지를 직접 방문해 가장 좋은 카카오빈 만을 엄선해 사용하고 있다.


한라산1950은 제주의 특색을 담아 제주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봄에는 백년초, 여름에는 제주말차, 가을에는 우도땅콩, 겨울에는 감귤 등 제주산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한라산1950은 로스팅부터 크래킹, 워노잉, 콘칭, 템버링까지 초콜릿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다. 여러 원산지의 초콜릿과 50%, 60%, 100% 등 다양한 함량의 초콜릿에 한라산의 사계절을 담아 타 기념품과는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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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1950은 현재 진에어와 물품공급계약을 통한 기내판매를 진행하고 있고 제주공항 내 판매점, 외도339 베이커리카페, 아르떼뮤지엄 기념품 판매소 등 제주도 내 주요관광명소에서 입점해 제주만의 특별한 색을 담은 상품으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제주 외 지역에서는 주문진 도깨비시장카페를 시작으로 향후 더 많은 곳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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