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11일 한화에스테이트와 합병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한화에스테이트를 흡수합병한다. 한화에스테이트는 합병으로 소멸하며,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존속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한화에스테이트 간 합병비율은 1대 0.196388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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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경영효율성 제고 및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7월1일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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