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용 경남도의회 의장, 농촌일손부족 상황 점검 나서
농촌고용인력지원센터 방문 후 따오기 야생방사 행사 참석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의회 김하용 의장, 장규석 부의장, 신용곤 도의원은 6일 창녕군 농촌고용인력지원센터를 방문해 일손 지원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촌고용인력지원센터 지원 사업은 농가에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인력제공에 따른 부대 간접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 현재 11개 시·군 14개소에서 운영 중이며 개소당 1억원 총 14억원이 지원되는 사업이다.
김하용 의장은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농촌일손 구하기가 어려운 실정이고, 특히 코로나19로 외국인 노동 인력이 감소해 농촌의 일손 부족이 심화하고 있다"며 "농촌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농촌고용인력지원센터 사업이 확대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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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김 의장은 제 3회 따오기 야생 방사 행사에 참석해 따오기 먹이 주기·방사를 하면서, 천연기념물 우표 따오기의 번식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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