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서울시는 1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규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109명으로 집계했다.


동일 시간대 잠정 집계 기준 전날인 13일과 같은 숫자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13일 112명이었다. 14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잠정 누계는 3만5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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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확진자 수는 15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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