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7~11일 2021학년도 ‘신입생 정시’ 모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동신대학교는 오는 7일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2021학년도 정시모집 가군, 다군 원서 접수를 실시한다.
정시 가군에서는 한의예과 20명, 간호학과 10명을 수능 성적 100%로 선발한다.
정시 다군은 학과별로 수시 미충원 인원을 모집하며 수능 성적 80%와 학생부 성적 20%를 적용한다.
수능 성적 반영 비율은 국어 25%, 수학 25%, 영어 20%, 탐구 영역(상위 1과목) 20%, 한국사 10%이며, 수학 가형에 응시한 수험생은 백분위 취득 점수에 10% 가산점을 준다.
문과, 이과, 예체능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합격자는 오는 25일 이전에 발표할 예정이다.
신입생들에게는 다양한 입학 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일반학과 입학생에게는 수능 4개 영역(국어,수학,영어,탐구) 평균 6.50 등급까지 면학장학금과 최초합격자 Plus 장학금(학습보조비)이 지원된다.
수능 4개 영역 평균 3.75 등급 이내 학생에게는 4년간(8학기) 등록금 전액을 감면하고 학기당 50만 원의 학습보조비를 4학기 동안 지급한다.
이밖에도 ▲4.25 등급 이내 4학기(1·3학년) 등록금 전액 감면, 4학기 동안 학기당 학습보조비 40만 원 ▲4.50 등급 이내 입학 시 등록금 전액 감면, 4학기 동안 학기당 학습보조비 30만 원 ▲5.00 등급 이내 입학 시 등록금 50% 감면, 2학기 동안 학기당 학습보조비 40만 원 ▲6.00 등급 이내 입학 시 등록금 25% 감면, 2학기 동안 학기당 학습보조비 30만 원 ▲6.50 등급 이내 입학 시 등록금 15% 감면, 재학 중 1회 학습보조비 30만 원 지급 등의 장학 혜택이 제공된다.
의료보건계열인 간호학과는 수능 평균 4.25등급까지 장학금이 제공되며 단과대학 수석에게는 1년간(2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급한다.
올해는 다군 모집학과에 학생부 성적장학금이 다시 제공, 장학 혜택이 크게 늘었다.
학생부 반영 과목 성적 평균이 1등급 이내인 학생은 2학기 등록금 전액 감면, 4학기 동안 학기당 40만 원의 학습보조비를 받게된다.
더불어 ▲2등급 이내, 입학 시 등록금 전액 감면 및 4학기 동안 학기당 30만 원 학습보조비 ▲3등급 이내, 입학 시 등록금 50% 감면 및 2학기 동안 학기당 40만 원 학습보조비 ▲4등급 이내, 입학 시 등록금 25% 감면 및 2학기 동안 학기당 30만 원 학습보조비 ▲5등급 이내, 입학 시 등록금 15% 감면 및 재학 중 1회 학습보조비 30만 원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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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할 점은 학습보조비의 경우 최초합격자에 한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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