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청소년정책 분석평가’ 우수…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서대석 구청장)는 2020년 지자체 청소년정책 분석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한 선정이다.
이번 평가는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청소년정책 역량 및 책무성 강화 도모를 위해 추진됐다.
17개 시·도 및 114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평가에서는 청소년 보호·복지 영역의 청소년정책 추진실적을 분석·평가했으며, 17개 자치단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구는 놀며 꿈꾸는 행복한 청소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학교밖청소년 보호를 위한 꿈키움배움학교 운영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
서구 관계자는 “청소년 정서함양, 심신단련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안전환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한편, 서구는 청소년시설확충 사업으로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가칭)쌍촌청소년문화의집 건립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