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향 칠곡주유소 직원들이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방법을 반복해 연습하고 있는 모습.

부산방향 칠곡주유소 직원들이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방법을 반복해 연습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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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한국도로공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칠곡주유소는 갑작스런 심장마비 사고에 대비한 자동제세동기(AED)를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기기를 사무실에 설치하는 한편 언제 어떤 상황이 발생하더라고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에 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주유소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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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현 주유소 소장은 "심장이 정지된 뒤 5분안에 골든타임에 다시 공기를 공급하면 큰 후윳증 없이 삶을 되살릴 수 있다는 교육을 반복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면서 "고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상으로 삼는 문화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걔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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