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세종=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3일 전북 남원시 소재 육용오리 농장(약 4만수 사육)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전북 동물위생시험소에서 해당 오리 농장에 대한도축 출하전 검사 과정에서 확인 된 것이다.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이다.

AD

중수본은 H5형 항원 검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파견해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역학조사 등과 함께, 반경 10km 내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및 예찰·정밀검사를 실시중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