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블랙진생코리아가 출시한 '흑삼위드타트체리콜라겐'은 흑삼과 타트체리, 초저분자콜라겐을 정제수 없이 합친 젤리포 형태의 제품이다.


기성품 대비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높이고 타트체리와 콜라겐을 더해 영양분도 높고 맛도 뛰어나다. 한의학적으로 흑삼은 신장 쪽에 작용해서 정혈을 보강해 주고 타트체리는 간에 작용해서 진액을 고정해주는 작용을 한다.

흑삼과 타트체리를 응용하면 우리 몸에 정혈과 진액을 보강함으로써 원기를 충전시키는 데 좋은 궁합이다.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가장 대중적인 기호의 프리미엄 흑삼식품으로, 수많은 연구 개발을 거쳐 출시됐다.


블랙진생코리아의 흑삼 제품은 인삼을 9번 찌고 말리는 구증구포 방식으로 생산된다. 특히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흑삼 제조 방법 및 벤조피렌이 나오지 않는 특허 제조 공법을 통해 흑삼을 만든다.

같이 함유된 타트체리는 식물성 멜라토닌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누구나 간편하게 남녀노소 먹을 수 있도록 젤리 형태의 스틱형 제품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제품 한 포에 사포닌 12mg을 함유하고 있고, 21개 이상의 타트체리, 초저분자 피쉬 콜라겐이 더해져 다양한 영양소를 챙길 수 있다.


흑삼에는 인삼의 20배에 달하는 진세노사이드(사포닌) 성분이 함유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최영기 교수팀의 논문에 따르면 홍삼보다 폐렴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블랙진생코리아는 GMP,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품질을 엄격하게 관리해 생산해 안심할 수 있다. 또한, 기업부설연구소와 ISO9001, 14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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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표는 “앞으로 흑삼의 좋은 천연성분들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며 “현재 발효 흑삼을 연구하고 있고, 향후 유럽 등 해외에 수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블랙진생코리아, 영양·맛 잡은 '흑삼위드타트체리콜라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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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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