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도소 직원 ‘전남대병원’ 관련 확진…광주 누적 6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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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교도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광산구 쌍암동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607번으로 분류됐다.

A씨는 전남대학교 병원과 관련돼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시는 지난 7일 이후 지역에서 다시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3개의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다.

전남대병원 관련 43명, 진월동 호맥 관련 25명, 타시도 관련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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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월동 호맥을 세부적으로 보면 광주교도소 4명, 상무룸소주방 11명, 클라스룸소주방 4명, 호맥 6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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