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광주광역시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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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1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서구 쌍촌동에 거주하는 유치원생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 540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540번 확진자는 광주 536번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해당 유치원에 이동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교직원과 원생 201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사 대상사는 전원 자가격리 조치됐으며 유치원은 임시폐쇄 됐다.


현재 광주지역에서는 상무지구 룸소주방과 광주교도소를 중심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상무룸소주방과 관련해서는 206명이 검사를 실시,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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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도소 관련은 344명 검사, 6명이 확진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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