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11일 오전 10시부터 ‘중랑힘콕상품권’ 10% 할인 가격 판매...맛있는 소리 띵동, 먹깨비 등 ‘제로배달 유니온’ 가맹된 7개 배달음식점 및 마트 앱 사용 가능

중랑힘콕상품권 10% 할인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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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집콕 생활을 하고 있는 구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구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소진 시까지 1억 원 규모의 ‘중랑힘콕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중랑힘콕상품권’은 ‘제로배달 유니온’에 가맹된 ▲맛있는 소리 띵동 ▲먹깨비 ▲BRS부르심Zero ▲서울愛배달 ▲맘마먹자 ▲로마켓 ▲놀러와요 시장 등 7개 배달음식점 및 마트 앱에서 사용이 가능한 모바일상품권이다.


이번에 발행된 ‘중랑힘콕상품권’은 코로나19 집콕 생활에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고 소상공인들의 배달 중개수수료 부담을 2% 이하로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상품권 구입은 1인 당 월 10만원까지 비플제로페이, 티머니페이 등 14개의 제로페이 앱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일로부터 1년 이내에 사용하면 된다.


뿐 아니라 11일부터 17일까지 ‘제로배달 유니온’ 이용 시 ‘중랑힘콕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주문 금액의 20%를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어 구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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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19로 배달서비스를 이용하는 구민 분들에게 할인된 중랑힘콕상품권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중랑힘콕상품권을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제로배달 유니온’ 가맹점을 늘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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