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산삼 항노화 엑스포 개최 D-305 “철저히 준비한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서춘수 함양군수는 간부 회의에서 30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21 함양 산삼 항노화 엑스포’의 철저한 준비 및 홍보 활성화를 주문했다.
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서 군수 주재로 간부 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추진할 중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각 부서의 협조를 끌어냈다.
서 군수는 “2021 함양 산삼 항노화 엑스포가 오늘로 305일 앞으로 다가왔다. 엑스포 연기 이후 조금은 느슨해진 분위기를 다잡고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와 홍보를 통한 사전 활성화 조성에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최근 상림공원 등 함양을 찾는 가을 나들이객이 많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상림공원 전통 먹을거리에도 관광객이 찾고 있는데, 철저한 품질 관리 등을 통해 우리 지리산 함양 농특산물이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군민을 위한 현장 행정을 비롯해 당면 현안사업인 예산확보, 인구 늘리기 및 청렴도 향상 등에 대해서도 철저히 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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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서 군수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산불 등 각종 화재 등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시기”라고 전하며“연말 업무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위해 속도를 내는 한편 내년도 업무 계획을 철저하게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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