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전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AD
원본보기 아이콘


[나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전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농업·농촌 활성화 ▲친환경농업 추진 ▲식량원예작물 생산 추진 ▲농산물판로확대 및 농식품산업 육성 ▲환경친화형 축산 육성 ▲동물방역 및 축산위생 강화 등 농정업무 전반에 걸친 총 7개 분야 35개 항목을 평가했다.

시는 친환경농업 육성정책, 유기농가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논 타작물 재배 추진, 농업정책보험 가입, 원예특작 국·도비 공모사업, 농특산물 온라인 유통 활성화, 농산물 안전성 강화, 환경친화형 축산정책, 구제역 방역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 상반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에도 불구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농정 추진을 목표로 농산물 가격 안정, 안정적인 농업인 소득망 구축, 살고 싶은 농촌 경관조성에 힘써왔다는 평가다.

AD

강인규 시장은 “지난 2016년 대상에 이어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우수상 수상의 쾌거와 잘사는 농업·농촌 실현을 위해 노력해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발맞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농정시책 발굴, 추진에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