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딸한테 커피 쏟고 "엄마랑 쫌 안 맞음…난 아들이랑 잘 맞아"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배우 김성은이 딸의 트레이닝복에 음료를 쏟은 뒤 딸을 향한 진심을 고백했다.
김성은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4살 윤하언니야.. 하나밖에 없는 내 딸랑구.. 근데..엄마랑 쫌 안 맞음...#난아들이잘맞는느낌 엄마가 일부러 쏟은 거 아니구 실수였어 윤하야"라고 말했다.
김성은은 이어 "새로운 것이 싫고 익숙한 것이 좋은 요즘.. 핸드폰이 너무 깨지고 작동도 안 돼서 어쩔 수 없이 정들었던 핸드폰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아이폰12pro 구매했어염! 누가 쓰던 거 그대로 좀 옮겨줘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김성은은 딸과 함께 거리를 걷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선 김성은 딸의 옷에 음료가 쏟아져 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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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은은 2009년 축구 선수 정조국과 결혼한 뒤 이듬해 첫째 아들 태하 군을 낳았고, 2017년 둘째 딸 윤하 양을 얻었다. 3년 만인 지난 2020년 1월에는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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