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기여 공로 인정

해양에너지,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부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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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해양에너지(대표 김형순)가 사회공헌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5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해양에너지는 ‘2020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해양에너지는 도시가스 공급을 통한 에너지사용의 편리성 증대 및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지난 2011년부터 2019년까지 9년간 약 16억8700만원의 물적나눔과 임직원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공헌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 복지시설에 대한 가스요금 및 시설지원 뿐만 아니라 광주·전남지역인재육성 장학금 지원, 장애인 세대 가스밸브자동차단기 지원, 취약계층 김장김치 지원, 회사차원의 기부와 더불어 임직원 급여 중 만원단위 이하 금액을 기부하는 ‘만미운동’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참여해 나눔문화 조성에 이바지했다.


더불어 임직원이 매월 노인복지관에 방문해 배식봉사를 진행했으며,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임직원이 직접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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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순 해양에너지 대표는 “사회공헌에 대한 공로로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돼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해양에너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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