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조선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연탄나눔’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임성현)은 5일 조선라이온스클럽(회장 김성순)과 함께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에게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광주보훈청은 8가구에 사랑의 연탄 1760장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조선라이온스클럽 봉사회원과 광주지방보훈청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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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선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10년부터 보훈가족 130가구에 연탄 2만 7000여 장을 전달해 동절기 보훈가족의 따뜻한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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