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 빅데이터 시대 ‘파이썬 활용 웹크롤러’ 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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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빅데이터 시대를 맞아 학생들의 분석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파이썬’을 활용한 웹크롤러 제작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이 과정에선 다양한 플랫폼에서 손쉽게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파이썬을 활용해 인터넷 웹사이트의 데이터 분석, 가공을 통한 데이터 시각화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며, 실제 산업현장의 기술을 다루는 국제공인 자격(MTA) 취득을 목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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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오남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미래 산업에 대한 인력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비전공자들의 프로그래밍 접근성을 높여 향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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