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나눔이 삶의 만족 증대시키는가 등 7편 논문 수상작 발표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통계청은 14일 통계청 논문 공모전 심사 결과 우수논문 7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경제·사회·인구·교육·보건 분야 총 45편의 논문이 접수됐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우수논문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나눔이 삶의 만족을 증대시키는가라는 주제로 논문을 쓴 편창훈(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전공 박사과정)씨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청년 창업가의 잠재 프로파일 유형을 분석한 김영서(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석사과정), 교통 인프라 투자가 농업소득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최은지(서울대학교 지역정보전공 박사과정)씨가 선정됐다.
논문 공모전은 마이크로데이터와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연구를 고취시키고 데이터 기반 정책 연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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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은 오는 15일 대전 통계센터 내 통계개발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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