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코로나 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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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23일 서대문구의 64, 65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64번 확진자(연희동 거주)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교인이며, 65번 확진자(홍제2동 거주)는 성북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서대문구 64, 65번 확진자 모두 이달 22일 서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23일 확진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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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확진자는 병상이 배정되는 대로 치료 병원으로 이송된다. 구는 이후 확진자의 집 주변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이동 경로를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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