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혁신학교 크랩 1기 입학식 모습.

진해혁신학교 크랩 1기 입학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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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대 LINC+사업단은 진해 여좌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어반브릿지와 공동으로 진해혁신학교 ‘크랩 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남대 박은주 LINC+사업단장, 진해혁신학교 안영노 교장, 어반브릿지 김경화 대표, 크랩 1기 입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진해혁신학교 안영노 교장의 ‘이 시대의 혁신가’를 주제로 한 특강과 토론,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등을 진행했다.

이번 입학식을 시작으로 진해혁신학교 크랩(Creative LAB)은 경남대 지역사회혁신 고유브랜드인 ‘청바지(청년들이 바꿔가는 지역사회) 프로젝트’와 연계해 지역 문제에 대한 관심과 해결 능력을 갖춘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자 ‘교수’, ‘교재’, ‘학비’가 없는 ‘3무(無) 학교’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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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크랩 1기에 입학한 학생들은 오는 12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6시간씩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동서양 고전읽기’ ▲취업, 창직, 창업의 역량제고를 위한 ‘문제해결 교육’ ▲실사구시형 교육을 위한 ‘사회혁신프로그램’ 등 사회변화와 혁신에 대한 자기주도 문제 해결 능력 함양 교육을 제공받는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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