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강원 춘천시 소양강댐이 3년 만에 수문을 개방했다. 닷새째 이어진 집중호우로 홍수기 제한수위를 초과함에 따라 후속 강우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다. 이날 시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소양강댐을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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