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하루 평균 확진자 수…4월 5.2명·5월 7.4명·6월 17.9명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20일 오전 10시까지 서울시와 자치구가 공개한 서울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00명을 넘어섰다.
20일 0시 기준으로 서울시가 파악한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천202명으로 이전 발표보다 14명 늘었다.
이달 들어 19일까지 서울시에서 하루 평균 17.9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4월(5.2명)과 5월(7.4명)보다 큰 폭으로 늘었다.
관악구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와 양천구 운동시설 관련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하루 평균 확진자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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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서울 발생 환자 누계 1202명 가운데 730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다. 6명이 사망했고 466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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