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17일 자가격리 중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손태영이 17일 자가격리 중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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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배우 손태영이 자가격리 중 근황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하고 "슬기로운 격리생활, 잘해 봅시다! 집돌이, 집순이, 2일차"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태영과 아들 룩희 군, 딸 리호 양의 손이 담겼다.


손태영은 자녀들과 함께 해외에 체류하다 최근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룩희 손은 어디에 있나'라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룩희가 (사진 속) V 손이다. 아빠(권상우)는 이미 두달 전에 먼저 (입국해) 할머니 집에 있다"고 답했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2주 자가격리 화이팅",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웰컴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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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난 2008년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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