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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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는 오는 18일부터 내달 5일까지 ‘제4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40명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는 안내시설물 훼손·미부착 등 개선을 요청하고, 블로그, SNS, 카페 활동 등을 통해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홍보하게 된다.

또 각종 기관과 단체 홈페이지의 지번주소를 도로명주소로 정비토록 요청할 예정이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제3기는 오는 7월10일 만료된다.


참가 신청은 도로명주소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시와 자치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서포터즈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과 우편,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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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결과는 내달 29일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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