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NC, 2020시즌 메인스폰서십 체결
NH농협은행과 8년째 끈끈한 인연 이어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NC 다이노스가 NH농협은행 경남본부와 13일 창원NC파크에서 메인스폰서 협약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메인스폰스 협약은 2013년에 시작해 8년째다.
이번 행사에는 NH농협은행 김한술 경남본부장, 김정우 공공지원단장과 NC 다이노스 황순현 대표, 배석현 본부장이 참석해 이번 시즌도 동반자로서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NC 이동욱 감독, 양의지, 나성범, 구창모 선수도 함께해 창원NC파크에서 경남을 대표하는 스포츠문화 콘텐츠를 보여주는 데 뜻을 모았다.
NC 다이노스 황순현 대표는 "2020시즌도 NH농협은행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인 STRONGER, TOGETHER처럼 NH농협은행과 함께 더 강한 다이노스가 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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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김한술 경남본부장은 "NC 다이노스는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구단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특히 미국 노스캘롤이나주에서 열광적 지지를 얻고 있어 구단도 미국 팬들에게 전광판을 통해 답례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 기세로 창단 첫 우승을 염원한다"고 말했다. 또 "농협은행 또한 스폰서로서 그 역할을 다해 NC다이노스와 상생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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