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가은이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난지원금 6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랩 캡쳐

배우 정가은이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난지원금 6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랩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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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배우 정가은이 긴급재난지원금 60만원을 기부했다.


정가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재난지원금 신청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혹하는 욕심이 생긴 것도 사실"이라며 "저보다 더 필요로 하시는 분들을 위해 쓰여지길 바라며 부끄럽지만 기부 신청을 해본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가은의 본명 백라희로 60만원이 기부된 내역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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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재난지원금 #기부완료 #60만원어치더일하자 #코로나야물러가라 #힘내자대한민국"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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