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주홍준)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방침에 따른 ‘무등산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은 ▲정상에서 2m 이상 떨어져 앉기 ▲탐방로에서 우측으로 한 줄 통행하기 ▲공용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쉼터 등 밀집장소에서 오래 머물지 않기 ▲하산 후 모임 등 자제하고 집으로 가기 등이다.
무등산국립공원에서는 탐방로 입구와 정상부 등에 탐방 거리두기 현수막과 깃발을 설치했으며, 주요 거점지역에서는 대대적인 캠페인을 통해 탐방 거리두기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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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국가 정책에 따른 탐방 거리두기가 활성화돼 안전하고 행복한 국립공원 탐방이 될 수 있도록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k1138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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