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소방서는 부처님 오신날을 대비해 법천사 목우암 등 관내 사찰을 방문하고 현장 확인 지도를 했다. (사진=무안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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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소방서는 지난 24일 ‘부처님 오신날’을 대비해 법천사 목우암 등 관내 사찰을 방문하고 현장 확인 지도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통사찰 현장 방문은 ‘부처님 오신날’ 대비 현장 점검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해 사전에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사찰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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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국 서장은 “전통 사찰의 경우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사찰 관계자는 소방시설 점검 등 안전관리에 특히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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