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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진 15일 오후 11시 현재 세종 세종갑과 세종을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4.3%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세종 세종갑에서 미래에셋대우 사장 출신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후보가 미래통합당 김중로 후보를 꺾고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세종을에서도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가 미래통합당 김병준 후보를 밀어내고 당선이 유력시 되고 있다.

세종은 불출마를 선언한 이해찬 민주당 대표의 지역구로, 최근 선거구 획정에 따라 이번 총선에서 세종갑과 세종을 등 2개 지역구로 분구됐다.


세종 2석에 이어 대전 7개 지역구에서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모두 1위를 차치하고 있다. 서구을에서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후보가 당선이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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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후보가 득표율 50.8%로 1위, 대전 중구에서 황운하 후보가 49.8%로 1위, 서구갑에서 박병석 후보가 49.7%로 1위에 올라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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