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수도권 21명·TK 55명 추가…전국 총 8413명(상보)
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10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매장에서 'KF94 마스크'가 개당 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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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일 93명 추가 발생해 총 8413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은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93명 늘었다고 밝혔다. 서울·경기·인천과 대구·경북 지역의 추가 환자는 각각 21명, 55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가 46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15명), 경북(9명), 서울(5명), 충남(3명), 전북(2명), 울산(2명), 인천(1명), 광주(1명), 세종(1명), 강원(1명), 충북(1명), 전남(1명)이다. 검역 과정에서도 5명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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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1540명으로 전날보다 139명 늘었다. 사망자는 84명으로 같은 기간 3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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