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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터키에서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나왔다.


파흐레틴 코자 터키 보건부 장관은 "유럽여행을 한 남성이 코로나19 감염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코자 장관은 "이 남성의 건강은 양호한 상태지만 환자 본인과 가족, 접촉자들은 격리했다"고 말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확진자가 유럽 어느 국가를 여행했는지, 어느 지역에 격리됐는지는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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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는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이탈리아와 가깝고 이란과는 국경을 맞대고 있어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높은 국가로 지목되기도 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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