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쌀 기부’한 익명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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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지난 6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동 행정복지센터에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달라’는 쪽지와 함께 20㎏들이 쌀 20포가 익명으로 배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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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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