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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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양세형과 양세찬이 명란떡국 만들기로 시청자를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91회는 1부와 2부 각각 5.2%와 7.7%를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예능 중에서 최고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9.1%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양형제는 어린 시절 입었던 옷과 똑같은 의상을 입고 사진 촬영을 했다. 과거의 모습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해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이에 양형제는 의상을 만드느라 밤낮으로 고생한 스타일리스트를 위해 명란떡국을 만들기로 한다. 이영자의 추천 레시피로 만들기 시작한 양형제는 명란떡국에 계란을 넣는 것인지 안넣는 것인지의 난관에 부딪힌다. 결국 자신들의 인맥을 총동원하여 명란떡국 레시피를 얻는다.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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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지쳐갈무렵, 김숙이 어렵게 알아낸 비밀 레시피를 받아 우여곡절끝데 명란떡국을 완성시킨다. 명란떡국 레시피를 얻기 위해 동분서주한 양형제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아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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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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